몇년 전부터 한번씩 변을 볼 때면 변기 물이 빨갛게 되게 피가 나오는 일이 있었습니다.
변비 때문에 항문 주변이 찢어지거나 하면 휴지에 뭍어나지 변기 물이 빨갛게 되지는 않잖아요.
근데 요즘은 생리 주기에 맞춰서 이런 일이 생겨요.
생리가 다가오면 한 몇일 변을 시원하게 못 보는 일이 생기는데 그러다가 한 이삼일 전부터는 변을 보면 변기물이 새빨갛게 물드는 경우가 잦아요.
매달 주기에 맞춰서 몇일씩이러는데
요번에는 그러는 동안 한 몇일동안 항문 주위가 부은 듯이 묵직한 느낌도 났구요.
이거 왜 그런걸까요?
치질 수술을 받긴 받아야 하는데 한다면 몇일이나 입원해야하죠? 출근해야하는데...비용도 걱정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