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샤워하를 하다 항문 주위를 만져보다 보니 구슬만한게 돌출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러 인터넷에 찾아 보니 치질(치핵) 2기 인것 같습니다. 현재는 통증도 없고, 피도 안나고, 변비도 없습니다. 수술을 하면 얼마정도 입원을 해야고, 비용은 얼마이고, 얼마나 지나야 정상적인 활동이 가능한지?
수술을 하지 않고 약을 복용하거나 약물 치료등으로 완쾌가 되어도 재발이 되지 않는지?
치질의 뿌리속에 있는 혈액이 굳어서 생기는 혈전성외치질인 것으로 생각됩니다.
일단 좋아졌다가도 다시 생길 수 있다는 점에서 수술이 좋기는 하나 현재는 통증도 없고, 피도 안나고, 변비도 없다고 하신 점을 고려하면 수술을 받으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좌욕하면서 관찰하면 서서히 작아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