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 로그인 회원가입 이미지
TOP
퀵 이미지
퀵 이미지
퀵 체험후기 이미지
퀵 온라인상담 이미지
퀵 진료예약 이미지
퀵 오시는길 이미지
퀵 병원전화번호 이미지
퀵 진료시간안내 이미지
스크롤 최상위 버튼
  • 온라인상담 Online Doctor Consultation

    고통

    걱정 (2009-01-14)
    40세의 직장인입니다.
    전남 순천입니다.
    20대때 치질수술을 했습니다.
    얼마전 진급시험때문에 3개월정도 도서관을 다녔습니다.
    그때부터 통증이 시작되었고 지금 3개월째 통증이 있습니다.
    병원은 다녔습니다.
    그런데 매번 수술할 정도는 아니다고해서 약만 먹고 있습니다.
    약을 먹어도 통증이 여전해서 계속 복용하고있고 그래도 호전되지
    않아서 광주,순천,여수 병원을 다녀봤지만 똑 같은 판정을 했습니다.
    지금도 통증은 여전하고 엉덩이 전체가 결리는 현상도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따뜻한 물로 찜질을 하면 앞부분쪽에(피부안쪽) 고름처럼 생긴것이
    만져지는데요
    진찰을 하거나 평상시에는 그 고름처럼생긴것이 나타나지않고
    피부속으로 들어가는걸 매번 느낌니다
    통증도 그분분에서 나타나고요
    그런데 매번 진찰할때마다 그부분을 말씀드려도 외부로 보이는
    고름이 없기때문에 괜찮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할수없이
    다른 방법을 찿기로 했습니다.
    술 등을 자주먹으면 고름이 커지고 증상이 나타날수도 있다고해서
    술자리를 피하지않고 있습니다.
    이 증상을 어떻게 해결했으면 좋겠습니까?
    평상시때에는 안보이고 찜질때만 고름이 느껴지는데
    답답합니다.
    치질수술을 할려고해도 못찿는 부분이 있어
    재수술할것같은 생각이 들어 ....수술도 취소하고 약만 먹고
    있습니다.
    해결책을 주십시요...
    제가 말씀 드린 내용을 충분히 이해했으면 합니다.
    진짜 죽겠습니다.
    항문주위 농양 혹은 치루는 대개 외부로 고름을 분비하는 외공이 있습니다.

    하지만 외공이 없이 내부로 고름이 배출되는 경우도 간혹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수지검사 및 항문초음파 검사를 해보면 알아낼 수 있습니다.

    대장항문 전문의의 진료 후 항문초음파 검사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목록

    비밀번호가 필요합니다.

    등록시 입력한 비밀번호를 입력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