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월에 허리를 다쳐 5개월을 꼼짝 못하고 누워 있었습니다.
그기다 변비까지 심해서 많은 고생을 ~
그러나 지금은 변비도 없고 배변도 잘되고 있는데~
약 두달 전부터 항문에 이상한 현상이?
들어갔다 나왔다 그러나 아프지도, 피도 ,없어 그냥?
그렇다고 어떻게 해야 할지도?
그게 치질 이라는걸 나중에야?
오른쪽에 말랑말랑 한것이 이젠 튀어나와 있어요.
갑자기 크진것 같아 불안?
며칠 전부터는 왼쪽에 약간 따끔 거리고 느낌에 염증 같기도, 제 생각에?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세한 말씀 부탁 드립니다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것은 3도 정도의 치질 증상입니다.
몇일 전 부터 따끔거리는 증상은 혈전이 생겼기 때문일 것입니다.
통증이나 출혈이 심하지 않으니 급할 것은 없으나 말끔히 치료하고 싶다면 수술이 적합한 치료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