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수학여행을 갔거든요? 3일동안 집에 들어가지 않고 친구랑 생활하는거라 방귀를 끼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2일간 방귀를 뀌지 않고 꾹 참았습니다. 괄약근이 너무 아파 오더군요. 그런데 그때부터 갑자기 방귀를 제가 제어할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괄약근이 제 말을 듣지 않는거죠.공부시간에 자리에 앉아있으면 저도 모르게 소리도, 느낌도 없이 가스가 세어 나와 뒷사람에게 곤욕을 주곤 합니다. 저도 미치겠습니다 제가 왜 이런지...
전 방귀안나오는 식품이라던지 자연현상이니 참으라던지 이런 답변은 원치 않습니다. 수술이나 약물 또는 운동같은걸로 이런현상이 완쾌가 될수 있는지가 궁금할뿐입니다.
저 정말 심각하니깐 답변 제대로 해주십시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