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부터 하루에 화장실을 3~5번을 가거든요.(그 전에도 변비는 전혀 없었습니다.)
피가 난다거나 아프지는 않은데, 살 덩어리 같은게 만져져서 치질을 의심하고 있는데;;;치질이 있으면서도 그런 증상이 없는 환자들도 많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문제는 대장내시경과 혈액검사(갑상선 검사만 한 상태) 결과 아무이상이 없다고 나왔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하루에 3~5번씩 화장실을 가고 있구요.
만약 치질이 있어서 수술을 한다면, 수술 후에도 하루에 화장실을 여러번 가게 되면 또 재발하게 되는게 아닌가해서 걱정이 됩니다. 치질 수술후에도 배변습관이 정상적으로 돌아오지 않으면 또 재발할 수 있는거죠?
대체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