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부터 가~끔씩 항문주위에 작은 살점이 부풀었다가 가라앉고는 했습니다.. 지금까지 그냥 피곤해서 생기는것으로 알고있었는데... 치핵이라고 하더라구요....
전에는 너무 간지러워서 밤에 잠도 설칠정도였고, 큰거한개, 작은거 두개정도 났었는데 지금은 큰거한개가 부풀었네요....
아프지는 않은데.. 힘들주거나 했을때 약간 따끔거리고 평소엔 간지럽구요......
수술을 하면 재발가능성은 있는지, 직장인이라서 금요일 수술하고 주말에 쉬려고 하는데 생활에 지장은 없을지...
비용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