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문이 너무 예민합니다.
너무 불안하고..
몸이 지금 않좋고
위장이 너무 예만하고 약해서;;;;
원래는 우유도 못먹을정도로 심했습니다.
지금 우유는 조금씩먹어고..
증상이..
일단 항문주위에 털이 있는지;; 휴지로 닦으면 따갑고 아픕니다.
쓸리는 느낌이;;
방광 사타구니쪽 항문 이 부위가 아픕니다.
땀이 차도 항문주위에 털떄문에 쓸려서 아픕니다.
여기서 잠깐 궁금한건,,. 이 털을 제거하거나 어떻게 대처할수있는 방법이 없습니까??
육안으로 확인 않해봐서 털이 있는지 없는지 잘모르지만.. 느낌엔 있는거같습니다.
이상태에서 물 특히 차가운물이 닿으면 더 심해집니다.
그리고 장과 항문이 예민해서 비데를 부대에서 사용해봤는데..
더 악화됩니다. 설사할꺼같고.. 우유먹었을때도 설사했었습니다.
대장내시경을 휴가때 해본결과 변이 불규칙적으로 나오고 일정시간 모여서 덩어리가 되어서 나와야는데.. 계속 나오고 하니깐 항문 안에가 부었답니다 빨갛게
과민성 대장증후군 으로 진단받았고요..
워낙에 예민한 성격인지라..; 소심하고 ; 잘 안좋은일 일어나면 털어내지못하고;;
건강도 너무 지나치게 생각하는게있고..
위장에서 계속 물소리 꼬르륵 소리가 잘납니다. 항문쪽도..
노란색 물변이 심하게 많이 나온적이 많았습니다.
최근에는 노란색이지만 덩어리로 나오는편입니다만..
배가 꼬일듯이 아플때도있고..
아! 마지막으로
재가 신교대때 심한 고열과 감기..가레콧물에 시달렸었는데..
그때 변비까지 왔었습니다.
변색깔은 원래 검정색딱딱했었는데..
아무튼..
신교대때 똥이 잘않나와..
한번에 몰아서 싸면..
똥꼬가 찢어져서
피가 났었습니다.
워낙에 밥도 많이 먹는편이라;; 몸이 허해서;
그이후로! 이렇게 증상들이 생긴거같습니다..
일단 여기까지 질문올립니다.
추가적으로 밑에 저의 증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관련없을수있지만;;
이렇게 두서없이 마구잡이로 썻는데;;;;일단 정말 죄송합니다..
그렇지만 사정이 글을 이렇게 빨리 써야되는 사정이라;;;;이해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추가로 질문을 복사해서 삽입하고 글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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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피브로한의원답변
답변(2009-03-02 12:58:55):
안녕하세요?
피브로 한의원입니다.
건강 상태에 대해 걱정하시는 글 잘 읽어 보았습니다.
먼저 죽 읽어보니 체력이나 면역력이 많이 저하된 상태인듯 합니다.군대이기 떄문에 더 힘드실텐데 기운 내시기 바랍니다.
말씀 하신 증상의 원인은 위에 다 적혀 있네요..
역류성 식도염과 위염이 있기때문에 제반 위장 증상들(속쓰림,소화불량,구역감,구토 등등)이 있을수 있고 또한 과민성 대장 증상 때문에 대변이나 항문의 문제가 생긴것 같습니다.
항문 따가움이나 허는것등의 문제는 그런 증상으로 인해 자주 항문을 닦는다든지 잦은 배변 횟수에 의해 생긴 2차 증상으로보입니다.
그외 한방적으로는 간기능이 아주 저하된 간혈 부족등의 증상과 심혈허 증상도 다견됩니다.
또한 말씀하신것처럼 우리몸을 치료하기 위한 약일지라도 양약을 많이 먹으면 더욱더 위장이나 대장에 안좋을 뿐입니다.이제는 자연 요법으로 치유를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즉 규칙적으로 식사하시고 소식하시고 설사를 유발하는 음식은 무조건하고 피하셔야 합니다.운동도 열심히 하시면 좋구요
또한 부대내 사람들과 얘기도 많이하고 같이 노는 시간도 많이 가지도록 하세요
상병님께서는 치료해야될 증상도 많은 몸이 안좋은 상태이지만 그것보다 건강 염려하는 마음이 너무 치나친것이 더 큰 걱정입니다.
건강이 나빠질것 같은 불안한 마음에 더욱더 약이나 치료에 의존을 하는것이죠..그렇지만 몸과 마음은 하나이기 때문에 그런 불안한 마음이 있으면 더욱더 몸이 안좋아 집니다.마음이 편안해지는것이 급선무 입니다.
눈이 침침한 증상이나 알러지성 눈 증상등......이러한 증상들은 한의원에 가셔서 보약 드시고 치료좀 받으셔야 겠습니다. 아주 많이 좋아질것입니다.
근시,원시의 문제는 안과 전문의께 상담해 주세요
이건 체질이나 건강 상태와 크게 상관 없답니다.^^
마지막으로 한번더 말씀드리면 불안한 마음이 제일큰 건강의 악화 요인입니다.
이제 군생활도 얼마 안남았으니 힘내시고 마음 편하게 생활하시는데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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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내과답변
너무 다양한 증상을 보여주고 있으며 군생활이 쉽지 않을 것 같군요. 얼마 남지 않은 군대 생활을 잘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여러가지 복합적인 증상은 심한 과민성 대장 증후군으로 생각됩니다. 구조적으로 문제가 없고 기능적인 문제 때문에 증상이 발생합니다. 하지만 위내시경, 대장내시경 , 기타 검사에서 특별한 질병이 없어야 합니다. 물론 염증 정도는 있을 수 있지만요.
대개 스트레스나 긴장 때문에 발생하니까 배변장애 등으로 군생활이 어려울 수도 있지만, 외부적으로는 특별한 병이 없으니 부대에서는 이상한 눈초리가 있다고 생각이 들고 이런 생각이 또다른 긴장을 유발하게 됩니다.
마음을 편하게 다스리면 좋아집니다. 증상에 경하고 중한 차이가 있을지 모르지만, 밖으로 표현을 안해서 그렇지 동료들도 그런 증상이 있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그리고 한약이나 건강식품은 그다지 큰 도움이 되지 않을 둣 합니다.
그동안 검사를 여러차례 했을 것으로 생각되니 문제가 없을 것 같지만 자대 군의관에 상담하여 다른 검사나 치료가 필요한 지 의논하시기 바랍니다.
MHI검진센터 강 동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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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 군복무 중에 글을 올립니다.
아주 자세희 상세희는 못기록하여 진료에 착오가 있을지모르겠습니다;
재가 위장이 안좋아진후로.. 아마 술을 많이 먹어서;체질이 안받는체질이라;
신교대때 변이 잘 안나오고 나와도 딱딱하게 많이 까만?변으로 나왔습니다.
소변도 많이 봤습니다. 한방쪽에선 머 신장이 안좋다는 소리도들었고..
신교대때 감기를 심하게 걸려 목에서 피토하고 누런 가레콧물에 열도 40도까지 올라간뒤로 부터 위와 같은 증상이 생겼습니다. 아마 환경이 모레도 많고 세균도많은 신교대여서....
재가 입대전부터 신교대를 거쳐 자대에서 까지 양약을 많이 먹었습니다.
피부과화장독약 이비인후과 비염.코감기등등 약 내과 위염 식도염약 정신과약 정형외과 허리통증약 등등등 이런 약들을 너무 많이 먹은거같습니다.
구충제.
성격상 조금만 아파도 예민해서 약을 찾아서;;;;
그래서 인지 면역기능이 떨어진거아닙니까?
머랄까 약을 과다 복용해서 부작용.... 독?같은게 몸에 퍼진거아닙니까???
정말 체력도 군대오면 좋아져야는데 식은땀흘리고 기운이 항상 없고....
땀을 많이 흘리거나 무리하게 근력을쓰거나 하면 정신을 통제못할정도로 잠이 몰려올정도로
감각기관도 마비되는듯한 느낌마져....; 눈이 어두침침하고 입은타고 귀는 잘 안들리게되고....
몸이 쓰러질거같습니다.
저도 왜 재 몸이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실험을 해봤는데.
양약이 이제는 재몸에서 못받는거 같다는 생각뿐입니다.
먹으면 너무 졸리고 그 하루가 죽을만큼 힙듭니다.
무조껀 어떤 약이든간에;;;;양약 알약이면.
물로 꿀꺽 삼켜먹는약이면....
보약먹어서 망졍이지. 버티지... 힘듭니다.
아아! 그리고 여름에는 말라리아 모기약도 먹었습니다 .
무진장 쓰고 독하던데 ;
그걸 거의 일주일에 최소 한번씩 먹었으니;;;;
군대의 군병원에 약을 먹은후로 더 안좋아 진거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체질은 전에 들었을때.. 대략기억하면
전에는 무리한 근력운동 지구력운동으로 몸의 힘이없을때였습니다. 고등학교때 한참 운동했습니다. 몸에 안맞게 격투기를 심하게해서;;;;너무 무리한 나머지 척추분리증도 갖게되었습니다.
그때당시에는 체질이 소음인이면서 소양인이다. 몸의 열이 너무 많은데.. 식혀주질못한다
간이 한댓던가? ? 배에서 꼬르륵물소리나고 ..
그랬는데 두번째 갔을땐
..
체질진단을 해보니..
칼칼한체질?이라고하고
땀을 많이 흘리면 저는 안좋답니다.
술을 먹으면 알콜이 몸안에 열을 빼앗아간다그러고..
영양분이 흡수와 공급이 안됩답니다.
몸안에 장기내부에 움직임 거의 없답니다.
스트레스 예민한 신경이 더더욱 위장에 안좋은 영향을 끼친답니다. 저같은체질은..
이상입니다.
글을 두서없이 막 써서 너무 죄송스럽습니다. 너무 정리하기가 힘들어서....
그리고 대인공포증도 재가 있는거 같아서.... 더더욱 몸이 어떤지? 그리고 어떻게 생활해야할지 막막합니다. 이제 10개월정도 남은거같은데..
1)생체바이오리듬이 이상한거 같다.
2)성격적인면:소심예민완벽주의꼼꼼 건망증 분노 극단적 과대평가 지레짐작하기 우울증 자기비하등..
3)중학교때부터 고등학교때까지 특히나.. 운동을 너무 심하게함.(과도한 땀흘리면서 유산소운동 과도한 웨이트 몸에 무리가게..)
4)얼굴이랑 몸이 꼭 부어있는듯한 느낌?
5)꼭 성가 찬양부르면 목에힘이들어가 목아프고 애리고 뜨겁고 식은땀이 나면서 잠이 온다. 머리도 핑돈다.
6)최근에 잠자다가 주위사람이 이렇게 말을 해줬음''너 왜이렇게 식은땀흘려?'' 최근 입이 바짝타고 마름..물을 마셔도마셔도 마름
7)항상 피곤 하품 졸림 ..잠이 통제가않됨..항상 잡생각이 끈이질 않음..머리아픔.말을 버벅거림..사람들앞에서..
8)중학교때부터 식곤증?이너무 심함.. 몸이 통제 못할정도로..
9)군생활간 여름에 너무 힘들게.. 죽을듯이 정말 힘들어서.. 몸의 땀이든 기력이든 다뺏었음..기운을..
몸이 졸리고 눈이 피로하고 다리의 힘없고 핑 돌고 쓰러질듯한걸 참아가면서 일하고 훈련했었음....
정말 다시는 생각 하고싶지도 않음.
10)중고등학교때부터 예를들어 피곤해서 책상에 드러누워서 잠을 자면 꼭!
한번씩 깜짝 몸이 놀랜답니다. . . .
왜그런지;
갑자기 졸다가 전화를 받아도 심하게 심장이 반응해서 깜짝놀랩니다.
방광,불알 아픔. 사타구니쪽..팬티너무 꽉끼어입어서그런가;불알쪽이 특히아픔..
애리다..
밥먹고나면 항상 속이 아프다.
카만히 앉아 있으면 덜함.. 방귀가 많이 나오긴하지만;
항상 오줌이 찔끔찔끔 마려움 따갑게..
항상 어깨 등이 뭉쳐있다.
술많이 먹으면 얼굴 빨리삭나?피부말고도..
무리하게 작업 훈련하고 나면 기운없고 식은땀에 잠 쏟아지고 오감이 온 감각기관이 마비된듯함. 특히 눈 어둡고 침침 . 귀는 잘 안들림 .
신교대때 심한 감기몸살로 40도가 넘는 고열과 식은땀 기운없고 머리핑돌고 세상이 순간 까맣게보여 쓰러질뻔함
코에서는 이상한 생선찌릉내가났고.. 속이미식 오바이트 할것같았음.입이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