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질이 10년정도 됐지만 아프지도 않고 피도 안나오고 해서 병원가는것을 미뤘습니다 처음엔 조금 나와있는 상태였다가 1,2년됐을땐 많이 튀어나왔고 대변보고나서 닦을때 좀 불편한것 외에는 여전히 아프지도 않고 해서 미루고 미루고 버티고 버티고 했었는데 올해 3월말일경에 갑자기 농이 막 나오더니 가렵고 치핵도 엄청커져서 도저히 못참겠어서 다음날 바로 병원예약하고 레이저 수술로 치료를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다나았나 했는데 척추하단항문에 농이 조금씩 나오더라구요 그러다 또 낫는것 같고 또 나았나 했는데 또 농이 나오고 그러다 오늘 농이 계속나오고 해서 생리대를 대고 있습니다 저녁되면 가려워서 참을수가 없어요 왜그런지 수술이 잘못된건지 아님 다시 여기에 맞는 수술을 해야하는지 농양이 심하면 인공항문도 한다는제 혹 심각한것은 아닌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여기는 강원도 춘천 인데 입원해야하는지 며칠걸리는지 비용등 시원한 답변부탁드립니다
수술을 집도하셨던 선생님의 조언을 구하시는 것이 먼저입니다.
수술 받으신 지 이주 경과한 상태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본원의 진료를 원하신다면 주치의 선생님의 소견서를 가져오시면 진료 후 적절한 조언을 해드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