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전후로 생긴건데요...평소엔 말짱한데
오래 걸어다니면 항문 안쪽에서 뭔가 삐져나와요
한 0.5cm?정도 크기..그렇게 크진 않은거 같구
밀어넣으면 들어가고요. 통증이나 출혈같은거 없고
변비가 없어서 그런가 모르겠는데 변볼때는 안나오거든요.
일상생활 하는데 크게 불편하진 않아서 5년정도 방치했는데
증상이 뭐 덜하거나 더하지도 않고 그냥 현상유지 하고있어요...
민망하다거나 그런거 이전에 수술경험도 없고 병원가는거 너무 싫어해서;
주변사람들 암도 모르고 그냥 냅두고 있는데 이거 위험할까요???
오래 걸을때 불편하기도 하고 해서 치료 받을까말까 하는데
이것저것 찾아봐도 저랑 같은 증상은 없더라고요. 치질인지도 의심스럽고;
수술 꼭 받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드려요 ㅠㅠ;;;
아 그리고 수술하면 많이 아픈가요?? 여기가 안아프게 해준다 그래서
소문듣고 왔는데 ......치과 마취주사 맞고도 기절했다 깬적이 있어서여..
3 도 이상의 치질 증상입니다.
통증이나 출혈은 없다고 하여도 밀어넣으면 들어갔다가 걸어다니면 다시 나오는 정도라면 수술을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