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비..치질..이런건 이제 대수롭지않은 제몸의 일부가 된지 오래됫습니다.
4년전쯤 치질수술을 했는데..의사선생님께서 놀랄정도로
심각하다고 하시더군요
수술하고 하루도 편한날 없고. 오히려 더 심해져서
이제는 잠도 못자고 정상적인 생활을 못할정도입니다
변을 안봐도 피가나고 변보고나면 통증때문에 아무것도 할수가 없습니다. 오후쯤에나 변을 보면 그날은 잠못자고 날을 샙니다.
제가 전라도 광주에 사는데..
오래전부터 강남항외과를 가보고싶었지만.
서울에 연고도 없고 너무 겁이 나서(처음 수술이 너무 고통스러웠고 알러지도 있어서 약도 못먹었습니다) 병원가는게 너무 두렵기만 하네요.
제가어떤 약물인지 이병원 저병원에서 검사를 몇번 받았는데도
제대로된 원인이 뭔지 모르지만 알러지가 있는데..심하면 쇼크상태로 죽을수도 있다고 그러더군요.
무엇보다 항문에 고통이 어떤 아픔보다 견디기 힘듭니다.
수술하면 고쳐지긴 할까요?
제생각이지만 이것저것 다뒤져바도 저처럼 심한 사람은 없는것같은데요. 정말 살기가 싫습니다
주치의 선생님의 의견을 어떠하신지요?
증상만으로는 만성치열의 증상입니다.
수술 후 오는 만성치열은 일반적인 그것의 치료와는 조금은 원칙이 다릅니다.
주치의 선생님의 조언를 구하시는 것이 우선입니다.
본원의 진료를 원하신다면 주치의 선생님의 소견서를 가지고 내원하시면 진료 후 적절한 치료방침에 대해 조언을 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