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올해 56세 이시고
작년 11월 부터 엉덩이에 혹이 있어 제거술을 3차례나 했습니다.
아물지 않고 증상이 계속되어 3월에 CT 를 찍어본 결과 복잡(고위)치루라고 진단 받고
수술이 불가피하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지금껏 분비물이 나오면 나오는대로 그냥 지내오셨고
이제는 수술을 할려고 결정을 하고
전문병원을 찾아갔습니다.
진단 그대로 복잡한 수술이라고 하시면서 괄약근 손상이 클 것이라고 하시며
괄약근보존술을 시행해도 50%미만의 성공률이라고 하며 아예 미리 2번의 수술일 필요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환자나 보호자 입장에서는 재수술 없이, 괄약근 손상도 없이
수술을 안전하게 한번에 끝내고 싶잖아요.
그래서 인터넷으로 여기저기 검색하다가 이렇게 문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