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쯤에 외치핵과내치핵이있어 수술을 했습니다. 그후 괜찮다가 3주전부터 화장실 가기가 힘들다가 지금은 너무 무섭습니다.. 항문이 작아지구 치열도 생겼습니다.. 변을 보면 손가락 하나굵기로 나옵니다...화장실은 거의 하루에 한번가는데요.. 차전자피를 거의 매일 복용하는데두 불구하구 변이 넘 딱딱하게 나와 너무 힘든데요.. 어떡해 해야 합니다? 재수술은 어렵다는데...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항문협착증이 온건같은데.. 괄약근 손상없이 수술할수있는 방법이 없는지요..수술을 한다면 치료기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언제 바로 출근할수있을까요? 수술후 완치율도 알구 싶습니다.. 넘 많은것을 질문을 해서 죄송합니다..
수술을 담당하셨던 선생님께 문의하시는 것이 가장 적절한 조언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본원 상담실을 방문하셧으니 일반적인 견해를 말씀드리겠습니다.
2년전쯤에 치질 수술 후 이내 괜찮다가 3주전부터 화장실 가기가 힘들기 시작하였다면 딱딱한 변에 의해 치열이 생긴 것 같습니다. 치열이 깊어지면 항문이완이 잘되지 않아 마치 항문협착이 온것처럼 변이 가늘게 나올 수 있습니다.
3주되었다면 우선 변을 무르게 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좌욕하면서 경과를 보셔도 된다고 생각하합니다. 변이 무르게 나와도 계속 아프고 배변이 힘들다면 만성치열에 대한 수술로 치료가 될 것입니다. 담당선생님과 상의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