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문이 뻐근해서 만져보니까 볼록한게 나와있고 힘들거나 변을 보고나면 무언가 나왔다가 다시 들어가곤 했다면 2-3도의 치질인 것으로 생각합니다.
치질이 있다고 꼭 수술을 해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증상으로 본인이 얼마나 힘이드느냐에 따라 수술의 적응이 되는가 결정이 됩니다. 계속 항문이 계속 뻐근하고 안좋다면 그리고 배변시 나왔다 들어갔다 한다면 수술을 고려해야하지 않나 생각됩니다.주말을 이용하여 수술하고 다음날 퇴원하여 월요일 근무에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