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전부터 변비가 심하더니 대변보기가 힘들어서 힘을 너무 줘서인지 그다음부터 피가 변기에 뚝뚝떨어지고 몇달 고생하고 괜찮아졌는데 3년전에 아이낳고 3센치정도가 나와서 다시 들어가지를 않네요.. 지금은 피도 안나오고 아프지는 않아요.. 하지만 주위분들이 조금이라도 덜할때 가는게 고생을 덜한다고 들어서 글 남겨봅니다.. 제가 사는 곳이 워낙 소도시다보니 서울에 있는 병원이면 무조건 비싸다는 편견이드는데 치질수술 가격도 부탁드려요.. 입원은 어느정도 해야하는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