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부터 치질(내치와 외치)이 있어 약 1년6개월전 신문광고를 보고 동맥결속법(보험 미적용)을 사용하는 "모"외과에서 동맥결속법과 레이져를 사용한 수술을 받았습니다. 입원은 하지 않았고 수술후 한달정도 지나서 증상은 호전되었지만 배변시 수술전의 치핵과는 좀 다르지만 뭔가 나왔다 들어가곤 했는데 수술 받은 의사에게 물어보니 "그런정도는 일반인도 있는 것이니까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답변을 들었고 또 피부꼬리라는 것도 있어 다소 불편한 점이 있었지만 크게 문제는 없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지내다가 최근 밤늦은 술자리가 이어져 상당히 피곤한 상태에서 3~4일전에 혈전성외치핵 같은 항문내부와 외부 경계선상 쯤에 작은 콩알만한 딱딱한 것이 생겨서 좌욕도 해오고 있는데 없어지지 않고 있어 신경쓰이고 불편한 상태입니다. 좀더 시일이 지나면 악화되는지.......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일단 문의드립니다.
보험이 안되는 경우는 치료비도 더 비싸다고 하던데......(예전 수술비는 약 70만원정도)
참, 그리고 헬스클럽 다니는 것과 우유에 타먹는 체중증가보충제 같은것도 변비가 생기는거 같은데 안좋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