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치질인 상태가 10년 정도 이어져 오고 있는데
항문이 뜨겁고 쑥쑥쑤시고 통증이 심한데 그때그때 처방받아
복용하고 연고를 바르고 좌욕을 하면 호전 되곤해서 현재까지
이르렀는데 한달전부터는 약도 듣질않고 병원에서도 별다른 방법을 제시하지도 않고 통증은 심해서 견딜수가 없습니다.
이곳은 전북인데요.좋은 치료 방법이나 수술요법은 없을까요?
수술이 가능하면 해서라도 고통없이 살고싶습니다.
약물치료에 반응하지 않고 통증이 지속된다면 수술이 필요합니다.
다만 항문통증의 원인이 치질이 아니라 다른 원인이 있지는 않는 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10년 이상된 외치질이 있긴 하지만 통증의 원인이 또 다른 원인이 있다면 치료방침에 대해서는 신중을 기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