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제가 내년 1월.. 적어도 15일이면
출국을 합니다..ㅠ 유학이요~
그래서 수술을 얼른 하고 경과를 지켜보다 유학을 갔으면 좋겠는데 이것저것 준비할 것들과 남은 일..들 때문에
여기저기 송별회하다보면;;; 악!! 술 마실 것도 걱정되고
시간이 12월 중순~12월 말이나 되야 날것 같습니다.
다른 후기들 보면 일주일이면 수술한 줄도 모르게 생활한다고
글 올라오는데.. 정말 그렇다면 그 때쯤 수술 받아도 괜찮을지..
하구요 ㅠ
아님.. 아무리 괜찮다 괜찮다 해도.. 한달 정도는 시간을 가져야 하는건지....
비행기 11시간 타고 가는것도 좀 부담일런지....
제 상태는... 그냥 제 판단이지만
내치핵과 만성치열...일 것 같구
2년 전에 (술 엄청 마시고 장염걸렸다가;;;) 무지 아프게 시작했는데;; 지금은 아픈건 뭐 거의 없고
내치핵만;; 좀 짜증나네요..
유학가서 공부하느라 바쁜데 이것 때문에 신경 쓰는게 싫어서
수술은 꼭 하고 가려고 하는데
언제쯤 받는게 나을지.. 말씀해주세요~
치질과 치열의 복합증상입니다.
수술 후 다음날 오전에 퇴원하여 웬만한 정상생활에 무리없을 것입니다.
매우 드문일이긴 하지만 수술 후 약 10일 전후에 만기직장출혈의 가능성이 남아있어 출국은 이주 후로 일정을 잡으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시점(이주경과)에서는 상처가 아직 완치(4주 정도)되는 것은 아닙니다.
바람직한 것은 가급적 빠른 시간에 수술을 받고 출국 전에 완치된 것을 확인한 후 출국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