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9월 19일날 치질 수술 받은 김 **입니다.
점 심은 잘 드셨지요.
다름이 아니구요. 내일 토요일날 가기로 했는데 오늘 그만 마술이 와가지고요 휴우~ 정말 짜증나 죽겠어요. 갈수가 없을거 같아서 글 남깁니다. 끝나고 나면 곳 추석이고 ...
지금 수술 부위는 잘 치료가 돼고 있습니다. 약은 안먹어도 될것 같아요 통증도 98%는 없구요. 응가는 정말 불편없이 잘 보구요.
이상태로라면 100%완치라고는 할수 없겠지만 저 용종 수술 하는거요.
그냥 10월 한...24일경에나 가서 하는게 어떨까 해서요.
그 전에라도 치질수술 한 부위만 지금보다 더 아물고 완전 편해진다면 그 전에라도 추석 지나고 갈수도 있을거 같은데.
선생님께서 수술후 3주 또는 2계월 .말씀하신게 생각이 나서 나름대로 정리해 본겁니다. 일단 추석은 지나고 봐야 할거 같아요.
날짜를 어떻게 정해야 할지 .우선은 수술 부위를 선생님께서 보셔야 할거 같긴한데 지금 당장은 안돼고.해서 글 남깁니다.
선생님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죄송 합니다. 본의 아니게 상황이 이렇게 돼서요.
치질수술 후 6일이 지난 시점입니다.
진통제 복용없이도 통증없이 배변을 보신다면 경과는 좋습니다.
마술때문에 못오실 형편이라면, 그리고 약복용없이 통증없이 지내신다면 추석지나고 마술끝나면 한번 내원하여 상처 경과를 보고 내시경 날짜를 예약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