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0일 부터 항문에 통증이 있엇고 쓰리고 가려워서
11일 연고를 바르려고 항문을 손으로 만져 보았는데 콩알 2개
크기의 물집 같은 것이 만져 졌습니다.
이것이 치질인지 치루인지는 모르겠습니다.
혼자 사진을 찍어서 보니까 항문 주변으로 물집 같은 것이 있었습니다.
항문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항문 옆에 붙어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런경우 수술 없이 치료는 가능 한것인가요?
만약 수술을 하면 몇 일 입원을 해야 하는지요?
정상적인 생활은 몇 일 후에 가능 한지요?
물집이 잡혀있다면 대상포진(바이러스감염에 의한 수포성질환)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물론 혈전성치질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대상포진이 의심되는 경우는 가급적 빨리 전문의 진단 후 항바이러스제를 처방받아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