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항문 주위에 살이 밀려나와 있는데요..아프지도 않고 그러다가 오늘 갑자기 막 뒤져보니까 치질이라는 것 같아서 문의 드립니다. 살이 항문에서 조금 삐져나와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아프지도 않고...뭐 콩알같이 생긴 것도 아니고 그냥 살처럼 부드럽습니다..몇 번 찢어진 적도 있고 피가 닦이기도 했는데 막 피바다를 이루고 그런 적은 없습니다..흑...
조만간 내원을 해야 할 것 같은데요.
어찌 검사하시나 궁금하고..여자라 또 부끄럽네요..ㅜㅜ
살이 항문에서 조금 삐져나와 있는데 아프지도 않고 살처럼 부드럽다면 이는 치질이라기 보다는 피부꼬리 인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전에 몇번 찢어진 적이 있었다면 이의 후유증으로 피부가 늘어나서 생겼다고 볼수 있습니다. 물론 치질일 수도 있습니다.
검사는 여자환자의 경우 원하면 프라이버시 노출되지 않도록 도와드리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