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전에 살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제가 물어 보고 싶은 거는요
제가 2년전에 치질 수술을 받았는데요
그후부터 자꾸 냄새가 나기 시작해서요
장기간 앉아 있어도 냄새가 심하고
서있어도 냄새가 심하고
왜이렇까 생각해 봤는데 항문을 만져보니
크기가3~5cm 정도여서
아 이게 크기가 커서 조여지지 않는구나 생각했어요
이걸 조금 꾀매서 이게 나아 질까요
평상시에도 항문이 잘 조여지지 않는 느낌을
받거든요
치료방법좀 알려주세요
일상생화에 지장이 많이 받습니다.
수술을 담당하셨던 선생님의 진료는 받아보셨는지요?
항문괄약근의 기능에 이상이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만 치질수술 후 항문괄약근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는 매우 드믑니다.
지금의 증상(냄새)은 정상인에서도 올 수 있다는 점도 염두에 두고 생각해야합니다.
사실 항문수술을 받아본 적이 없는 정상인에서도 항문에서 나는 냄새로 걱정하는 분들이 많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