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문에 여드름만한 크기의
알갱이같은것이 나있습니다.
바로 입구에 말이죠..
최근들어서 변을 시원하게 못보고
눠도 한 두덩이 정도....
먹는거에 비해서 나오질 않아서 한참 고민하다가
억지로라도 변을 볼려고 힘을 주곤 했었습니다.
그래도 안나오는건 마찬가지더라구요
그래서 지인들한테 물어보니 많이 안먹어서
그런거라고 하길래 먹는 양을 좀 늘였습니다.
그리고 몇일있으니까 변의 양은 전보다 좀 늘었습니다.
근데 이상한것이 변의 크기가 항상 가늘었습니다.
상태도 딱딱해보이는 그런 상태가 아니라
음.... 촉촉한 흙을 살짝살짝 붙여놓은 그런 상태??
이런 상태로 늘 나옵니다.
왜 이런건지 궁금하구요
어느날 샤워를 하는데 항문에 여드름만한 크기의 알갱이가
2개 나있는것을 감지하였습니다.
변을 볼때면 항문이 밀려나오는 거 같구요.
왜 이런건가요????
상기한 증상만으로 짐작하기는 조금 애매합니다.
여드름만한 알갱이, 배변시 항문이 밀여나오는 듯한 증상, 변이 가늘다 등등의 증상은 정상인에도 올 수 있는 증상입니다.
굳이 연관을 지어보자면 외치질 증상으로 사료됩니다.
지속적으로 적절한 식사, 식이섬유 섬취, 충분한 수분섭취 등으로 배변을 원활히 유지하면서 온수좌욕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