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7년전 부터 치질이 있었는데 2006년도에 첫 혈변을 보고난후에 2009년까지 괜찮다가 그해 12월 달에 또다시 혈변을 봤답니다. 그리고 나서 2010..2달 3달에 한벌꼴로 변기에 빨갛게 출혈처럼 많은 피가 나오고,휴지로 닦아도 철철.. 화장실 바닥에도 핏방울이 동전만하게 떨어져 있어서 무서워요. 변보기가 힘들때나 몸이 과로했다 싶음 그러더라고요. 부정맥이 있어서 약을 20일가량 먹다가 끊은지 1년이 넘었고요. 정말 궁금한건 부정맥이 있어도 수술이 괜찮은지와, 안아플까? 강도 높은 일상생활(빨래 및 식사준비, 청소)등이
바로 가능한지요? 수술 후 움직이면 찢어질까봐요.
부정맥이 있으나 약복용없이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는 상태라면 수술받는 데도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