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4일 저녁부터 앉아 일하는데 항문쪽이 아파서 화장실에 가서 만져 보았더니, 먼가 톡 티어나와 있는것을 느꼈습니다. 암은 아닐까요?
전 생활이 좀 힘들어서 제일 궁금한것은 비용적인 문제입니다.
수술을 해야하나 어찌해야하 그게 가장 큰고민이구요.... 무서운생각이 자꾸만 커져 갑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합니다.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이전에 다른 이상이 없다가 갑지기 통증을 동반한 혹이 생겼다면 혈전성 치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암은 갑자기 생기지 않고 초기에 대개 통증이 없답니다.
글 내용으로 미루어 이전에 치질로 고생한 적이 없었던 것으로 생각되고 지금 통증도 그리 심하지 않다면 우선 약물치료하면 좋아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만일 호전이 없으면 전문의의 진찰을 받아 적절한 치료를 받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