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을 마지막으로 방문한 뒤로
피가 났다 안 났다 반복되어서
그래도 조금씩 아물고 있나보다 했는데
오늘 또 변이 딱딱하다 싶으니깐,
선홍색의 피가 뚝뚝 떨어졌어요...ㅜㅜ...
도대체 언제쯤 이런 현상이 없어질까요...
아무리 제가 상처가 더디게 난다고 해도 이렇게 아물지를 않으니 너무 힘이 드네요... 하루에 한번 변은 꼭 보고 있습니다...
지난 오월 중순 상처가 거의 다 나아서 이제는 내원하지 않아도 되겠다고 판단하였는 데 아직 그 부위가 다 덮히지 않았나 봅니다.
5군데 제거한 상처 중 다른 부위는 다 제때 아물었던 점을 고려하면 이 부위도 곧 낫겠지요.
다만 그냥 기다려서는 안된다면 매주 한번 정도 외래에서 약을 바르면서 경과를 봐야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