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한달전부터 한동안 어두운풀색같은 묽은변을 설사보다는 덜 묽게 자주 보다보니 힘들어 정로환이랑 지사제랑 먹고 좀 괜찮아 진 후부터 이제는 계속 단단한 변을 봅니다. 변을 볼때 찢어지는듯 고통이 있고 어제 오늘은 피도 섞여 나왔습니다. 선홍색으로 변에도 섞여있고 휴지로 닦으니 휴지에도 묻어 나옵니다. 변색은 그저 갈색정도이고요.
항상 항문 부위가 묵직하고 잔변감같은것이 있고 오른쪽 다리로 뻐근한것 같고 항문부위가 항상 빠질듯 불쾌합니다.
이유가 궁급합니다.
단단한 변을 볼 때 항문에 상처가 생긴 상태입니다.
배변 시 통증이 심하다면 상처가 깊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잔변감, 다리로 뻐근한 통증이 있는 정도라면 전문의 진료 후 적절한 처방을 받아 적극적으로 치료를 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