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문이 가렵다고 해서
배변후 샤워기로 씻고 집에있는 연고를 발라주곤 했습니다.
1월경에 약국에서 증세를 말하고 연고를 받아서
가려워 할 때만 가끔씩 발라주고 있습니다.
'삼공제약주식회사'의 '베르겐-지' 크림인데요...
<원료약품의 분량>에는 1g중
길초산베타메타손(약전) 0.61mg
황산겐타마이신(약전) 1.0mg(역가)
클로로크레졸(NF) 1.0mg
병원 처방약이 아니라 계속발라줘도 되는지 걱정이 되어서요...
참고로 2년전 여름 애기엄마인 저도 배변후 피가 나오는 증세가
1달정도 계속되어서 항문외과에서 10일정도
먹는약과 좌약을 처방받고는 나은 적이 있습니다..
37개월 아이가 3~4개월 배변시 출혈이 있다면, 간혹 직장내 용종이 원인이 되기도 하지만 , 대부분의 경우 치열때문입니다. 배변곤란이 없다고는 하나 대개는 굵은 변 혹은 잦은 설사 후에 생겨서 오래되면 상처가 낳지 않고 지속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려움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 물론 항문가려움은 어린아이들의 경우 요충이 원인이 되기도 하고 숩진이 그 원인일 수도 있습니다.
한번쯤 대장항문전문의의 진찰을 받게 하셨으면 합니다. 우선은 변비에 걸리지 않도록 하고(변이 무르게 유지) 따뜻한 물에 않혀 놀게 해주시면 합니다. 참고로 지금 쓰고 있는 연고는 스테로이드제제로 가급적 어린아이에는 쓰지 않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