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기억으로는 13~14살때 샤워하다가
항문에 뭐가 튀어나와있더라고요.
근데 잘 만져보니까 뭐가 난게 아니라 항문주름이 삐져나온느낌
근데 가끔 혈변본적도잇고요 근데 아프거나 그런건없어요
아 이거수술해야되요? 진짜 너무 하기싫은데..
근데 3~4년됫는데도 안아프면 안해도되는거아니에요??
살삐져나온건 손가락 한마디의 반쪽정도인거같아요
지금까지 계속 일상에 지장될만큼 불편한것 없엇는데
만약에 수술안하면 앞으로 무슨일일어나나요? 지금까지괜찮은데..
외치질입니다.
심하지는 않다고 여겨집니다.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으면 그냥 두고 보셔도 됩니다만 저절로 없어지지 않는 다는 점 그리고 간혹 크게 부으면서 통증을 초래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말끔히 하고 싶다면 수술이 필요합니다.
한곳의 외치질만 제거하는 경우는 국소마취하에 간단히 제거한 후 당일 귀가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