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1개월 남아예요.
너무 변비가 오래 심했어서.. 응가할때 힘을 많이 주고 울고 했거든ㅇ.
변비는 이제 개선되어.. 하루에 한번에서 세번정도 응가할때도 있어요.
근데 며칠전부터 응가할때(쉽게눠요) 똥꼬에 어른치질처럼 나오드라구요.
무엇인지 몰라서 지방항문외과 가니 탈항인데.... 크면 좋아진다고 일단 약만 처방받아왔는데.
너무 심하게 먼가가 삐져나와서 걱정되죽겟습니다.
진짜 그냥 둬도 되나요?
빠져나온게 직장일까요?
배변곤란으로 항문주변의 혈관총들이 부푸는 현상입니다.
배변곤란이 주원인입니다.
주치의 선생님의 말씀대로 우선은 약물처방으로 배변을 원활히 하면서 경과를 보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