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대로라면 제가 치핵3단계정도 되는것같은데..
어제 산에 다녀오고서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고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ㅠ 산에 화장실이 더러워서 무슨 바이러스때문에 이렇게 붓고 커졌나 의심이 될만큼 괴롭네요..당장 치료를 받고싶은데 긴연휴뒤라 휴가를 낼수도 쉴수도 없는 직장인이라 어떻게 해야될지 걱정입니다. 그리고 비용문의도 드립니다..
치질이 산행 후 갑자기 혈전이 생기면서 악화된 상태입니다.
수술을 받으시면 통증에서 해방될 수 있으며 수술 다음날 오전에 퇴원하십니다.
빠르면 퇴원날 아니면 다음날에는 출근에 무리없을 것입니다.
일정상 일박이일의 시간도 내기어렵다면 약물처방으로 우선 통증을 다스리고 다음에 시간날 때 수술일정을 잡으시는 것도 한가지 방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