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29일 타병원에서 치핵 및 치열 수술.
2010년 9월9일 타병원에서 협착으로인한 항문 확장수술.
출혈은 약 2-3주전부터 없었구요.
현재 통증과 분비물로 많이 고생하고 있습니다. 분비물때문에 확장수술한건데,
보람도 없이 계속적으로 나오고, 거즈에 노랗게 묻어납니다.
걸을때, 방귀뀔때 많이 나오고, 앉아있거나 누워있으면 거의 안 묻어 납니다.
분비물에서 변냄새도 납니다.
확장 수술전에 12시와 6시 방향에 염증이 있다고 하시더니만, 정작 수술후에 아픈곳은 1시에서 3시 방향이 아픕니다. 수술한지 6주가 다되어가는대도 퉁증은 심하진 않아도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향후 분비물이나 통증이 좋아질수 있을까요? 평생 거즈를 대고 살아야하는건 아닌가요?
저의 증상 및 제게 필요한 치료법에 대해 말씀해 주실 수 잇나요?, 혹시 강남항외과에서 치료 및 진료를 볼 수 있을까요?
치질수술 후 확장수술, 두번의 수술을 받으신 후 상태인 만큼 주치의 선생님께 문의하시는 것이 원칙입니다만 본원 상담실을 방문하셨기에 일반적인 견해에 입각하여 말씀드립니다.
항문확장 수술 후 통증이 완화되었다면 통증에 관한 한 조금 더 시간이 경과하면서 호전되기를 기대하는 것이 좋습니다. 섣불리 또 다른 특별한 조처나 수술도다는 조금 더 기다려 보는 것이 좋습니다.
분비물은 두번 때 수술 후 6주가 경과한 시점에서 아직 상처가 다 아물지 않았기 때문이지 꼭 상처에 이상이 있어서만은 아닐 수 있습니다. 이점에 관해서는 지속적으로 상처를 치료해오신 주치의 선생님의 소견이 중요합니다.
조금 더 꾸준히 주치의 선생님의 처방대로 치료하면서 통증완화가 되기를 기다리면서 상처관리하면 분비물도 그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