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 동생이 있는데 여자구요 나이는 7살이에요ㅠㅠ
하루는 똥꼬가 자꾸 간지럽다고 해서
엄마가 왜그렇나 하고 항문을 봣나봐요
어찌어찌하다가 항문에서 애벌레가 나오는거에요..
아무래도 엄마가 벌려보신듯ㅠㅠ
그래서 엄마가 놀래서 애벌레..?기생충인가요 뭔진모르겟지만
계속 빼내고.. 꽤 여러마리 나왔어요ㅠㅠ
그리고 항문 깨끗하게 씻기고
약국가서 7살짜리 여동생 항문에서 애벌레나온다고
약좀달라니까 약사아저씨가 웃으면서
항문에 넣는약?주고..그러고 끝이네요
애벌레는 좀 진한 아이보리색? 이고 작고 꿈틀꿈틀거려요
왜 애벌레가 나오는걸까요ㅠㅠ동생의 건강이 걱정되요
답변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