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에 조금 진한 좀 검은색에 비슷한 피가 나오며...
변은 하루에 한번씩 보고요....
엉덩이를 닦으면 생리 할때처럼 피 응어리두 있구요~
변이 전엔 좀 얇게 나오다가 요즘엔 적당하게 나오고요...
그대신 요즘은 덩어리라 하기보단 좀 퍼진 변이 많구요...
가끔 아랫배 자궁 쪽인가? 그쪽도 뭉치는것처럼 아프고요...
피가 보인지는 한 10일이 다되어 가는데 변은 하루에 한번 꼴로 잘보고요 그리고 그것때문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몸무게가 1주일에 1키로 이상씩 찌고 있고요~
평소에 육식을 좋아하긴 하지만.....
한 1년전에 청주에서 항문 검사를 받아 봤는데 약간의 치질이 있긴 하나 심각한건 아니고 이건 약 몇번만 먹음 괜찮을꺼라 했는데... 그후론 괜찮았는데....
요즘 갑자기 피가 나오고 그러는데~
옥시 대장암인지~ 아님 단순 치질인지......
궁굼해요~~~~
항문출혈의 가장 흔한 원인은 치질입니다.
다만 검은색에 가까운 피, 응어리진 피, 복통 등의 소견이 있다면 가급적, 환자분의 나이에 필수는 아니지만,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