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되긴했지만 군시절에 치질 검사를 받을당시
아버지께서 치질로 고생하시고 수술을 하셔서. 가족력이 좀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심한건 아니고 약물치료하고 평소 몸상태에따라서 항문이 조금씩 밀러나오는 정도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한 일주일정도부터 회사에서 변을 볼때 피가 묻어나오더니
평소엔 피가 묻어나와도 다음날 변 볼때는 괜찮았었는데.
저번주는 다음날도 똑같이 계속 피가 묻어나오고.
평소에는 괜찮은데 변 보고 닦을때 아파서 밖에서 변보기가 싫더라구요.
집에서 만져보니 밖에서 안좋은 휴지로 계속 닦아서 그런지..
상태가 좀 안좋아져서 그런지 만져보니 새끼손톱만하게 좀 부은게 느껴졌습니다.
주말에 불편해서 약국에서 좌약사서 넣고 깨끗히 씻고 했더니
또 만져봣을때 특별한 증상은 없는데..
이걸 방문해서 진료를 받아봐야하는건지.. 아니면 지금처럼 하면되는건지..
제가 장이 안좋아서 특별한 시간없이 변을 보는편이라
이번주처럼 밖에서 불편하게 변을 볼까봐.. 귀찮은 마음에
진찰을 받아보고 싶은데... 지금은 또 괜찮아진것 같고.
또 생각해봤을때 별로 심한것도 아닌것같아서...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여쭈어봅니다.
답변 부탁드릴께요.
치질증상이며 이전에 군복부 시절보다는 증상이 심해진 것으로 보입니다.
배변 후 마무리 마다 증상이 초래되는 정도라면 전문의 진료를 받아 치료방침에 대해 상담을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