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폭음 습관이 있습니다.
술을 마시면 다음날 화장실 가는게 무척 고통스럽고 피가 묻어 나오기도 했구요.
어렸을때부터 변비가 있었고 과음, 폭음때문에 치질은 예상하고 있기는 합니다;
통증이 있을때는 어김없이 출혈이 있기도 했구요, 돌출도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요 근래 들어 변을 보면 묻어나오는 정도가 아니라 피가 똑똑 떨어지네요.
술을 좀 줄였더니 통증은 줄었는데 떨어지는 피의 양은 점점 더 많아져서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술을 끊고 음식을 조절하고 요가 등의 운동을 하면 호전이 될까요?
되도록이면 수술은 하지 않고 싶어서 어떻게 해서든 조절을 좀 해보고 싶은데요..
지금의 제 상태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서 문의드려 봅니다..
많이 심각한것이라면 방문을 해야겠지만요..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