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외과같은 검사 받아본적 없구요,..
제가 항문에 손톱만한 살(?)이 피곤하면 조금 나오다가
쉬면 괜찮아지는데요 불편한점 없구요,
그런데 작년 여름 혈변이 1주일간? 나온적이있어요.
변은 잘보는데 힘들지도 않고.. 그냥 보는데 피가 많이 섞여서요.
스트래스 너무 많이 받아 생긴건가 했는데..
정말 변을 볼때마다 너무 심하게 피가 나와서;;; 무서웠습니다.
병원 가봐야지 하다가 1주일정도 지나니 괜찮아졌거든요.
몸에 이상도 없고 변비도 원래 없고..
네이버에서 이것저것 많이 검색해보니 치질또는 치혈이라고 하는데;; 아무튼 그때 이후로 안그러다 몇일전부터 또 혈변이 보이네요. 그때처럼 많이 나오는건 아니고 조금 섞여서 나오는데
이번엔 항문이 아플정도로 힘들에 변을 봅니다.
혹시..치질일까요? 치질도 유전이라는데...;; 제 윗대에 치질로 고생하신 어른들이 계서서...
통증을 동반한 항문출혈이라면 치열(항문에 상처)증상입니다.
정상인이라도 누구나 간혹 상처가 생기면서 출혈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런 증상이 간헐적이라면 대개 약물치료로 호전이 됩니다.
하지만 다른 질환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으므로 전문의 진료 후 적절한 처방을 받아 치료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