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문에 세로로 기다랗게 뭔가가 튀어나와서 치핵인줄알고 항문외과가서 진찰을 받았는데요 아무이상이 없는거고 예전에 한번 심하게 찢어진적이 있었거든요. 그때 찢어진게 아물면서 튀어나오게 된거라는데 얼마전에 표면이 좀 거친 휴지로 닦았더니 통증은 전혀없는데(원래 처음부터 통증은 없었어요..) 튀어나온게 조금 심해졌더라구요 부은것처럼.. 이거 어찌해야할까요? 생활이 지장도 전혀 없는데 그냥 놔두면 가라앉나요?? 아니면 좌욕을 해줘야 할까요?
일종의 피부꼬리에 해당합니다.
일전에 항문에 생겼던 상처의 영향으로 생겼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별한 증상이 없다면 우선 두고 보면 됩니다.
자주 부었다 가라앉았다 하거나 증상을 초래한다면 간단한 수술로 제거하는 것도 한가지 방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