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데사용시 상처가 났는지 따갑고요....
그럴때마다 좌욕하고 몇일 묽은변을 보려고 애쓰면 또 괜찮아지고 했습니다.
항문이 약간 작아진걸까요??
또, 비데를 사용하면 세척시 항문에 물이 들어 갑니다.
사실 변실금이 있긴한데.... 치열수술후 불편함에 두차례 외래 방문했지만, 항문조이는운동하라고 하고 이상없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10년지난 지금도 전 두번에 걸쳐 뒷처리 해야 합니다.
첫 배변시 깨끗이 처리하고 시간이 지나서 다시 한번 합니다.
그러면 더이상 잔변이 묻지 않더군요....
그리고도 비데를 사용하면 그땐 물이 들어가지 않더군요....
괄약근이 약해져서 인듯한데... 아무이상없다고 하여서 지금까지 이렇게 불편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약간 굵은 변이나 단단한 변을 보아도 아프지 않게 항문을 늘리는 수술이 가능할까요?
또, 두번 뒷처리 없이 괄약근도 강화하고 싶고... 첫배변상테에서 비데사용시 물이 들어가는 것도 없앴으면 하는데... 과연 저의 고민이 해결될지요...
한체례 치열수술로 아픔을 알기에.... 어쩌면 재발일수 있는건데... 재발없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수술이 가능할까요??
치질을 완전히 제거하면 항문이 좁아지지 않겠죠?
저같은 경우는 수술하게 되면 두번째인데....
치열수술을 하고 보니 전 항문이 좁아진 느낌이에요
실제로 약간만 굵어도 힘듭니다. ㅜ.ㅜ
항문조이기 운동을 평생해야 하는지 아직도 불편한 생활을 하는데... 수술의 필요성까지는 없지만 불편합니다.
걱정없이 살고 싶어요... 치열수술이전에 아무일 없었떤 제 항문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습니다.
선생님, 어찌하면 될까요??
참 비용도 여쭤봐야겠쬬?
수술로서 치료가 가능하다면 비용은 얼마나 할까요?
의료보험 적용은되나여?
10년 치열수술 후 이런 저런 증상으로 주치의 선생님과 상담과 조언으로 지금까지 치료해 왔는 데 배변곤란이 있다면 정밀검사를 받아볼 필요는 있습니다.
수술이 필요한 지 여부는 진료를 요합니다.
진료 전 우선 지금 까지의 치료기록-수술기록 등 이후 검사기록-등의 검토가 중요합니다.
본원 진료를 원하시면 이상의 자료를 가지고 내원하시면 검사 후 자세히 조언을 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