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지 모를 정도로 오래되었구요.평상시에는 괜찮은데 몸이 조금만 피곤하면 나옵니다.그러면 그것때문에 쓰라리고 아픕니다.전에는 밀면 들어갔는데 이젠 잘 안들어가고 아파서 운적도 있습니다.두시간정도 서서 부엌일을 해도 빠집니다.시어머니가 아무것도 못하셔서 주말마다 시댁에 가서 반찬이랑 해놓고 오는데 거의 9년째입니다.그러니까 월요일마다 빠져서 고생이고 푹 쉬고 나면 괜찮아집니다.빠졌을떄 만져보면 동그랗고 단단한게 만져집니다.요즘엔 빠지면 피가 조금 묻습니다.수술해야하는거 맞는거죠?겁이 납니다.ㅠㅠ
이 정도의 증상이라면 치질을 말끔히 제거하는 수술을 받는 것이 고통에서 해방되는 길입니다.
본원에서는 재발가능성이 매우 낮은 근본치질제거수술을 받으신 후 다음날 오전에 큰 통증없이 퇴원하여 일상생활을 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