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 병원에서 진료를 한 번 받은 적이 있는데요 수술을 권유받았습니다. 몇 기인지는 못 들었어요.
배변 후 콩알보다 작은 살점이 보이구요... 뭔가 나온 느낌이 나서 바로 손으로 넣습니다... 자동으로 들어가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며칠 나오다가 괜찮아졌는데 요며칠 다시 증상이 나타납니다.
아프거나 피가 나진 않는 거 같아요.
살을 빼면 나아진다는 말도 하는데 정말 그런가요?
더 심해지기 전에 수술을 해야 할 거 같기도 하고... 걱정이네요.
가스가 많이 차는 편인데요... 이런 경우도 대장내시경을 하나요?
올초에 복통이 심해 응급실에 갔었는데 장이 안 좋다고 하더라구요. 장운동이 잘 안해서 복통을 일으킨 거 같다구.
치질수술시의 대장내시경은 실비적용이 안 되어서 질문해봅니다.
만약 대장내시경을 하게 된다면 약을 먹어야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병원까지 거리를 1시간 정도 잡는다면요... 그 시간동안 괜찮을까요??? 밤새 화장실 가고.. 아침에도 약을 먹는 거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