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에 치열이 있어서 수술을 받은적이 있으며 최근 보름전 부터 볼일 후 찜찜한것 같아서 사워하면서 앉은 자세에서 만져 보았는데 약간 돌출된 것이 있어 병원을 찾아서 검진결과 혈관이 팽창한 것이라면서 약 4일분을 주시면서 좌욕과 함께 치료후 2주후에 보자고 하시더군요 본인 생각에 재발 우려 때문에 수술을 원했더니 하고 싶으면 하라더군요. 현재 약을 2일분 정도 먹었는데 좀 가라 앉은것 같아요. 혈관 팽창인 경우 약물 치료가 좋은지 수술이 좋은지 판단해 주시고 수술을 한다면 며칠입원해야 되며 비용이 궁금합니다
투약 후 약간 가라앉았다면 조금 더 약물치료하면서 경과를 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4년 전 치열수술 후 별 탈없이 지내다가 이번에 이런 현상이 처음이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하지만 부기가 잘 가라앉지 않거나 평소에 부었다 가라앉았다를 반복했다면 수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