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7년동안 항문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이렇게 올립니다.
제가 초중학교때 변을 참기도하고, 이상한 짓을<고양이 자세를 한 후에 항문을 벌려(도구를 쓴게 아닙니다) 공기를 넣다 빼는>
하는바람에 항문이 점차 넓어져 방귀가 새어나오는 스트레스, 집에와서 항문을 닦아보면 변이 묻어나오는 스트레스
정말 이만저만 스트레스를 받은게 아닙니다.
특히 방귀가 새어나와 일부로 고1때부터 맨 뒷자리를 앉아 오기는 햇지만 가끔 자리를 지정해줄때면
미치도록 학교가 가기 싫었고, 정말 죽고 싶을 만큼 이 문제를 고치고싶었습니다.
제가 군대를 가서 이 문제를 고치기위해 괄약근을 힘을 줬다 빼는 행위를 많이 했는데도 아직까지 나아질 기미는 커녕
오히려 항문이 가끔 빠져나올만큼 아플떄도 있습니다.
아!제가 느낀거지만 숨을 들이마셨다가 내뱉으면 항문에 공기가 들어갔다가 나오는것 같아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해주실수있으면 당장이라도 뛰쳐가겠습니다.
제 인생을 걸만큼 중요합니다...
*분명히 항문이 넓어졌습니다.
벌려져있다고 해야되나요.
이러한 증상은 온라인 상담으로 쉽게 답변해드리기 어려운 것 중의 하나입니다.
대장항문전문의, 방사선과, 대장항문생리 전문의 등의 협진과 함께 심리치료 등 복합적인 진단과 치료를 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