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경 수술해주셨어요, 초기라고 하셨는데..심하진않았어도 가끔 붓고..밖으로 나온살이 싫어서 수술을 했습니다
그때 재발은 98% 안될꺼라고 하셨던 말씀을 기억합니다.
근데 제가 수술직후에도 거울로도봤고..만져보면
살이 꼬리처럼 나와있었습니다. 그거 아마 선생님께서 수술후 사진 보시면 아실텐데요. 전 그게 뭔가..했거든요., 근데 "곧 좋아질꺼다" 라고 하셔서 없어지는건줄 알았는데..수술후 지금 1년 5개월지났는데 그 꼬리같은 살이 아직도 나와있고요..그게 왜 나와있는건지..모르겠어요 ㅠㅠ
최근에는 항문이 조금 붓고 피가 좀 닦였어요 재발한 걸까요?
그리고 그 꼬리의 정체를 알고싶은데..왜 그 살을 제거하지않아주셨나요...? 죽 당기면 늘어나고..별루 맘에 안들거든요, 전에 밖으로 나온 초기치질이 싫어서 수술한건데 다른쪽 살이 나와있는거라서요..
제가 이번에 셋째아이를 출산하는데요, 출산후 치질이 재발하게되면...재수술 비용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그리고 튀어나온 살도 제거가 가능한거겠지요...?
수술 후 수술사진들을 보면서 5군데의 치질을 뿌리까지 제거한 것을 기억하시지요?
재발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수술 후 마지막 내원 시 앞 회음부 부위의 살이 약간 부어있어서 이주후 확인 차 내원하시라고 권했는 데 내원하지 않아서 최종 상태에 대한 기록이 없으나 아마도 이부위의 살이 남아있는 것(피부꼬리)이며 치질과는 다릅니다.
수술 전후 이미 다 설명해드렸듯이 피부꼬리가 남으면 국소마취하에 간단히 제거할 수 있으며 본인에게 큰 부담비용 없습니다.
병원에 전화하여 내원 가능한 날을 예약하고 내원하면 간단한 국소마취하에서 제거 후 귀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