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처음에 치질이 있다는 걸 알게 된 건 고등학교 2~3학년쯤이니까 약 10년 전이예요..
상태는 별로 신경쓰지 않고 살았기때매 좋아지는 것 없이.. 조금씩 나빠졌어요.
현재 상태는 항문바깥으로 돌기가 항문 반정도 부위에 튀어나와있고, 손으로 넣어도 바로 다시 나올 정도로 증세가 심각해진 것 같아요.. (너무 적나라하게 밝혀서 부끄럽습니다..ㅜㅜ)
두 세 달 전인가? 그 때 처음으로 심한 혈변을 보고,
몇 번 정도 약하게 용변 후 피가 나온 적이 있었어요.
그 외에는 거의 피가 없거나 용변 후 뒤처리에 살짝 피가 있는 정도예요..
인터넷을 찾아보면, 제 증상이 외치핵, 내치핵이 같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외치핵인데 안에 파열이 좀 있는 것 같기도 하고.. ㅜㅜ.. 너무 부끄럽네요..
수술 후 회복 기간은 어느 정도 인가요??
제가 지도상으로 아주 아랫지방에 살고 있는데
만약 수술을 하게 된다면, 내원 검사와 함께 당일 수술하고 싶구요..
중요한,, ^^ 금액도 안내 부탁드립니다.
3-4도 정도의 치질로 수술이 적합한 치료법입니다.
사전에 전화상담으로 충분한 안내를 받은 후 내원하면 당일 검사 후 수술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