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강원도 춘천에서 살고있습니다.2달전 항문농양 제거수술을 지역의원에서 했는데.병원에 다시가서 검진을 받았더니 치루로 수술을해야한다고 하네요.그래서 서울 좀 전문 병원에가서 하고싶아서 글을 씁니다.근데 당장 해야고 선생님 한데 여쭈어보니까.당장은 안해도 된다고 합니다.또 수술후 통원 치료해야하는데 서울까지 왔다갔다 해야하는데.어찌해야할지.지금 증상은 대변후 조금 불쾌한 정도 입니다.
치루를 뿌리까지 말끔히 제거하는 수술 후 다음날 오전에 퇴원하여 귀향할 수 있습니다.
지방에 계신 관계로 내원이 어려운 경우 전화상담으로 완치까지 도와드리니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