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십니다.
저는 경남 창원에 사는 64세되는 주부입니다.
지난 2월부터 오래 걷거나 산책을 하고나면 항문이 쓰리고 아파고 가끔은 피도 묻어나고 했어 이웃에 있는 항문전문의원에가서 진찰을 받아 탈항이라하여
3월중순경에 수술을 받았습니다.
의사선생님 말씀이 탈항은 친질과 달리 수술을 하여도 재발할 가능이 많다고
하였습니다.
그랬어 그런지 수술을 받고도 취유되지 않아 가끔 주사도 맞고
계속 약을 복용하고 있는데요
완치가 가능한지 먼저 온라인 상담을 드립니다.
수술을 받으신 후 아직 치료 중인지라 주치의선생님의 의견이 제일 중요합니다.
하지만 본원에 문의하신 바 일반적인 견해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상담글의 내용만으로는 지금의 상태가 어떤 지 가늠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통증이 있는 지 혹은 배변곤란은 없는 지, 등의 증상에 대한 기술이 없어서 상태를 판단하기 쉽지 않습니다.
통증 혹은 배변곤란 등이 없이 상처만 아직 낫지 않았다면 조금 더 기다리면서 상처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탈홍 증상이 아직 있거나 통증, 배변곤란 등의 증상이 있으면 더욱 적극적인 치료를 필요로 합니다.
어떤 조처가 필요한 지는 상태를 봐야겠고, 본원 진료를 원하시면 사전에 전화로 충분한 상담 후 내원하기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