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치열 때문에 니페디핀 연고를 처방받아서 바르고 있습니다.
몇가지 궁금한 점이 있어서 문의드립니다.
1. 니페디핀 연고를 자기 전에 하루에 한번씩, 보름 정도 발랐더니, 변을 볼 때 항문이 잘 벌어지는 것 같기도 한데, 아직 치열 부위가 완전히 낫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변을 보고 나면 통증없이 괜찮은 날도 있고, 변을 볼 때 찢어진 부위가 유연성있게 잘 벌어지지 않아서, 변을 보고 나면 치열 부위가 쎄하고 욱씬거리는 날도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 연고를 계속 더 발라야 하나요?
증상이 괜찮아져도 연고를 어느 정도 계속 발라야 하는지요?
연속해서 몇주 정도 발라야 재발되지 않을지 궁금합니다.
2. 사용하지 않은 남은 연고가 있는데, 혹시나 다음에 같은 증상이 생길 때 발랐으면 하는데요..
니페디핀 연고가 튜브에 들어있지 않고 분홍색 둥근 통에 제조해서 처방해 주는 거라, 유통기한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몇개월~1년 정도 뒤까지는 보관했다가 사용해도 괜찮을런지요?
그리고 지금처럼 더운 여름 날씨에 상온에 보관해도 변질되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냉장고에 보관해야 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