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
다름아니라 제 남편이 곤질음같은데...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성병의 일종이라 하네요.
성병이란 말에 상대를 의심하는마음이...
지금은 그 의심보다 치료가 먼저인것같아서
질문드립니다.
항문주위에 좁쌀만(마치 브로코린)한것도 있고 그보다 큰것두 많이 있답니다. 불편한 증상는 없다합니다.
본인이 바쁘고(지방근무중입니다.) 창피하다하며 차일 피일 미르고 있드니
답답할뿐입니다.
어떻게 치료를 받아야하며 치료기간..등등 궁굼합니다.
직접찾아뵙고 상담및 치료를 받아야하겠지만 우선 급한마음에
서면상담면저 신청해봅니다.
많이 바쁘실텐데 답변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일단은 진료 후 확진이 되면 직장내부에는 없는 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확인이 되면 경우에 따라서는 연고치료를 먼저 해볼 수 있으며, 호전이 없으면 수술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