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온라인상담
Online Doctor Consultation
상담문의
임은정 (2013-03-27)
이전 질문 내용
예전부터 대변이 딱딱해서 힘들게 변을 보고나면 항문쪽에 조그맣게 나왔있었는데
그때 잠시 아프고 치질 연고를 바르거나 따뜻한물에 찜질하고 나면 괜찮아 졌어서 신경을 안쓰고 있었는데
최근에 대변을 힘들게 누면서 좀더 커지고, 느낌에 부은것 같고 대변을 누고난직후 우리한 통증이 있어요
치질연고를 바르고 5분정도? 따뜻한물에 좌욕을하고 해도
통증은 없어질때도 있지만 다시 들어가진 않은것 같고
또 대변을 잘 누지못하면 또 우리하고 계속 그렇게 반복되는것 같아요, 가끔 너무 딱딱하고 굵으면 피도 났긴했는데
막 뚝뚝흐를 정돈 아니고 닦아내면 묻어나오는정도요
이게 외치질인가요?
상담을 받아보고 싶은데
일을하고 있어서 일주일에 1번 쉬는데
수술하고 다음날 출근이 가능한지?
일단 진료를 받아봐야 알겠지만,
상담도 미리 예약을 하고 가야하나요?
상담비용, 수술비용은 어느정도 드나요?
답변 부탁드려요
* 답변
치질과 치열(상처)의 복합 증상입니다.
배변 후 부은 것이 잘 들어가지 않고, 좋아졌다 나빠졌다를 반복하고 배변 후에도 일정시간 우리한 증상이 있는 정도라면 조금 더 적극적인 치료를 요합니다.
치질연고만으로는 충분하지 않고, 치열연고를 사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변을 무르게 유지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호전이 없이 자주 재발한다면 수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재질문
지금은 또 물을 마시고 해서 좀 괜찮아 졌거든요
치질연고도 바르고 치열 연고도 발라야 하나요?
물을 많이 마시고 하니까 변이 무르게 나와서,지금은 괜찬아요
변이 딱딱하게만 안나오면 괜찬거든요
치질연고 약국에서 '푸레파'연고 사서 아플때 발랐는데
치열연고도 약국에서 구입해서 사용할수 있나요?
두개 동시에 발라야 하나요?
정확히 치열이 뭐에요?
그럼 여기서 더 악화 되지않고 불편함 없으면 수술은 하지 않아도 되나요?
치열이란 항문관안에 상처가 생긴 것을 말합니다.
물을 많이 마신 후 변이 부드러워지면서 상태가 호전되었다면 굳이 치열연고를 바르지 않아도 됩니다.
치질(부은 것)도 연고, 좌욕, 수분섭취 등으로 많이 호전되었다면 굳이 수술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목록
비밀번호가 필요합니다.
등록시 입력한 비밀번호를 입력 해 주세요.